축하글 남기기

70주년 축하합니다.

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모교로서 큰 애착이 갑니다.

 

앞으로 70년은 교내에서의 민주주의가 정착되고, 학생들의 꿈이 이루어지고, 교직원분들과 교수님들께서 보람을 얻을 수 있는 국민대학교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다같이 노력하는 시간이 되길.